[세종일보]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 21일 국립세종수목원 신규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을 포함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능력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한 수목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9월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응급처치 실제훈련’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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