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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의 첫걸음, 서울실용음악예비학교 신입생 소수정예모집에 5대1 경쟁률
영재교육반, 예고입시반 소수정예모집에 5:1경쟁률
기사입력: 2014/03/06 [08:49]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강새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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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실용음악예비학교(이하, 예비학교)는 지난 2월 14일 2014학년도 1분기 입시과정 신입생 오디션을 진행되었다. 소수정예를 모집하는 신입생 오디션에 5:1이라는 경쟁률로 현시대에 예비학교의 요구와 필요 그리고 실용음악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예비학교는 ‘실용음악 영재 발굴 및 계발’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국내 유일의 실용음악 특성화 예술고등학교인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서울실용음악학교가 개발한 실용음악 영재교육 전문 프로그램이 적용된 담임 관리제도와 객관적인 레벨 분석, Follow-Up System(팔로우업 시스템)을 적용, 실용음악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소수정예로 선발하고 있다. 
 
▲ 서울실용음악예비학교     © 강새별
 
예비학교의 입시대상은 영재교육반(초등~중2), 예고입시반(중3~고1)으로 편성되어 있고,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전공실기와 음악이론을 준비할 수 있는 평일 오후반과 지방학생들을 위한 주말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실용음악학교 교사진과 서울실용음악학교를 졸업한 유명 뮤지션들로 구성되어진 교사진의 전문적인 전공실기를 중심으로 풍부한 음악활동에 반드시 필요한 시창과 청음, 화성학, 앙상블, 스튜디오 녹음 등의 교과목을 배우게 된다.
 
실용음악외에도 예비학교가 야심차게 준비한 국악반은 국내 최고의 강사진이 모여 탄탄한 전통을 기반으로 실용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하였고, 모든 대상을 포괄하며 기초반부터 전문반까지 모든 층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커리큘럼으로 준비되어져 있다.
 
서울실용음악예비학교가 예비 뮤지션들의 상급학교 진학은 물론이고, 그들이 장차 영향력 있는 뮤지션으로 성장해 가는 길에 놀라운 자양분이 될 것을 기대한다.
 
▲ 서울실용음악예비학교     © 강새별
 
[시사코리아=강새별 기자] green@sisakorea.kr , green@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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