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트남 람동성 유기농 농업 가치사슬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 람동성-흙살림-(재)한국사회투자,
기사입력: 2018/06/27 [02:03]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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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세종일보]한국 대표 유기농 사회적기업 흙살림(충북 괴산 소재)()한국사회투자(서울 은평구 소재)는 베트남 람동성유기농법을 통한 지속가능 농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21일 베트남 람동성 달랏에서 체결하였다.

 

베트남은 농업 발전과 함께 무분별한 화학농자재 사용으로 심각한 농업 환경오염 및 식품 안전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베트남 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친환경·유기농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람동성은 전국 1위 채소 및 화훼 생산량을 자랑하고 25개국에 농산물을 수출하는 베트남 최대 농업 지역이다.

 

흙살림과 ()한국사회투자는 람동성 지방정부와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미생물 기술 활용 유기농자재 및 유기농산물을 생산하여 베트남 지속가능한 농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람동성 부성장 Nguyen Van Yen이번 업무협약은 흙살림의 미생물 및 유기농업 전문성을 활용하여 람동성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람동성 정부는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사업을 위해 적극 협조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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