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행복도시 단독주택 설계부터 시공까지 한방에 고민 끝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개발을 위한 연구용역기관 선정◀
기사입력: 2019/05/07 [07:33]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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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세종일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단독주택 예비 건축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도출정리하여 한 번에 안내(원스톱 가이드) 하는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8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단독주택 활성화를 위한 세부연구 과제를두어 더욱 구체적이고 실용성 있는 내용이 개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선, 정보제공과 사례분석등을 통해 행복도시 단독주택 부진사유와 조성절차별 불편사항(건축주 FGI 조사), ·내외 우수사례 조사·분석 등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 FGI(Focus Group Interview): 특정 소수집단과 집중대화를 통화 정보도출 방법

 

단독주택 조성절차*, 각 단계별 관련 제도, 단독주택 필지정리 등 예비 건축주를 위한 모든 건축행위 관련 정보를 담아 낼 계획이다.

 

* 기획-설계-시공-준공-유지관리

 

행복청 김연희 도시공간건축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행복도시 단독주택 용지공급. 건축과정, 유지관리,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와 관련 법제도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단독주택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주택건축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밝혔다.

 

향후,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운영·관리는 행정중심복합도시디자인(happycity2030.or.kr) 누리집(홈페이지)에 자료뭉치(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련기관(행복청·세종시·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은 물론 기타 누리소통망(SNS)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여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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