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기관 선정
- 행안부 평가결과 우수기관 표창·재정인센티브 수혜 -
기사입력: 2020/12/17 [00:33]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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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세종일보]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0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 관리와 자율적인 세입확충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진단평가를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인구와 재정규모에 따라 13개 그룹으로 편성,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70점)와 자구 노력도 등 정성평가(30점)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 그룹별로 최우수·우수단체를 각각 1곳씩 총 26개의 우수단체가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는 최우수·우수단체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교부세)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올해 체계적인 세정 운영을 위해 ▲징수계획 수립 ▲업무편람 배포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교육 ▲체납액 부서별 징수 지도·점검 ▲고액체납자 중점관리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상세한 징수계획과 이에 따라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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