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커가는 나의 꿈, 나의 직업
기사입력: 2014/03/06 [08:35]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손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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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박물관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과 오후, 총 26회에 걸쳐 진로체험프로그램 ‘꿈의 상자, Museum Travel’을 실시한다.

진로체험은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박물관 탐방을 통해 박물관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과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박물관의 유물들을 실측해보고 직접 모형 토기를 복원하는 시간도 가진다.

  일정은 매주 수요일 오전(09:00~12:00), 오후(13:00~16:00)로 나눠 울산박물관 2층 세미나실Ⅱ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자는 관내 고등학생으로, 회당 30명.

  교육 신청은 울산시교육청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체험정보’(http://career.use.go.kr)로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접수하면 되는데, 학급단위 선착순 마감 접수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박물관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본인의 진로 적성도 측정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교육청(210-5549) 또는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229-4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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